그동안의 일상

2014/11/29 09:20

밀리지 않고 포스팅 착실하게 하는게 목표인데 더 밀리기 전에 얼른 지난일들 기록해야겠다.

더 있다간 뭐했는지 까먹겠어..

사진을 디카, 핸드폰 두개로 찍다보니깐 사진 정리하기가 너무 복잡하다.



이곳은 사우스코스트플라자




굉장히 좋아하는 주스인데 이번 여행에서는 좀 뜸하게 마시게 된다.

요즘은 군것질보다 밥이 좋기 때문에!

물론 밥보다는 빵이 좋고!




한국에서 한 번도 안가본 딘타이펑에 왔다.

평소 만두류의 음식을 굉장히 좋아하기때문에 엄청 기대했는데 후.. 엄청 맛있다.

만두 덕후에겐 너무 행복한 장소




밥 배는 꽉꽉 채웠으니 이제 디저트 배 채우러!

집 앞에 있는 치즈케잌팩토리




간단하게 맥주 한 병씩이랑 윙 그리고 치즈 케잌을 먹었다.

식전빵이 참 맛있네




한국에서 가저온 유심기간이 끝나가서 월마트에서 새로운 유심을 샀다. 

인터넷 없는 삶은 상상도 할 수 없으므로..

한달동안 인터넷 무제한




라구나 비치에서 맛있는 점심도 먹고 시차적응 극복용 커피도 마셨다.

이날 피부때문에 기분이 안좋아서 바닷가 사진은 없네.. 

그래도 먹을거 사진은 참 착실히도 찍었다.

빵으로 만든건 다 맛있음




언니가 아이폰을 줘서 요즘 핸드폰 두대들고 다닌다.

아이폰6 나온 마당에 나는 아이폰 5랑 4s 쓰고 있다. 

그래도 둘이 합치면 9s 나 최소 얼리어답터




할로윈이라 동네에 어린친구들이 분장하고 돌아다녔다. 

나도 초콜릿을 좀 줬는데 스파이더맨 분장한 친구들한테는 특별히 여러개씩 줬다.




아파트 산책




고기도 먹고 회도 먹었다. 

이 날 어색해서 체했다.




아빠가 굉장히 좋아하는 중국음식 

아빠가 미국오셔서 중국음식 금단현상 겪고 계시길래 급하게 중국음식 먹으러 갔다.

우리집은 아빠랑 외식하면 무조건 중국음식, 비빔국수, 막국수 셋 중에 골라서 먹어야된다. 

다른음식 댓츠노노




동네 길바닥에서 술마시고 있던 친구들이 술 많다고 같이 마시자고 해서 맥주 한 잔 얻어마셨다.

우린 한 잔씩만 마시고 피곤해서 들어갔고 이 친구들은 좀이따 온 경찰한테 내 쫓겼다. 지못미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작년에 와서 문화충격 받고 간 성게밥 먹으러 갔다.

아빠가 특히나 좋아하셨다. 

나도 해산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건 정말 너무 맛있다. 너무




11월 3일 엄빠는 한국으로 돌아가는 나는 여기에 조금 더 남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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