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밑이 너무 아파서 병원갔는데 폭식해서 침샘이 부었다고한다.




읽어보고 싶은 책




천안사는 친척오빠가 우리집에 놀러오면서 사다줬다.

원조도 원조지만 호두과자는 역시 방금 만든게 제일 맛있다.




평화로운 주말 열정의 대추 줍기 




아파트살던 시절 우리 앞집 살던 식구들이 놀러와서 고기를 먹었다. 

나는 너무 어렸을 때라 기억이 잘 안났지만 오랜만에 고기를 먹어서 기분이 좋았다. 앞으로 자주 놀러오세요! 




저금통에 더 이상 돈이 안 들어가서 뜯었다. 

원래는 500원 짜리 이상만 모으는 저금통인데 하도 안모여서 100원짜리도 모았더니 금방 꽉찼다. 

그래서 얼마 나왔게? 




밤에 동생이 감자튀김 사온다길래.. 먹을 준비 




벌써 뜨거운 커피의 계절




요즘 나는 피부와의 전쟁... 

피부과를 두 군데 갔는데 의사 선생님마다 말이 다르다. 

한군데는 음식때문에 뒤집어진거고 다른 한군데는 화장품 때문에 뒤집어진거라고 했다.




원래는 나비 주려고 산건데 어쩌다보니 내가 쓰고 있는 컵




마트에서 고구마를 한 박스 산게 너무 맛있어서 세 박스  더사러 갔더니 품절...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박스에 적힌 전화번호에 문의했는데 다 품절이래.. 하...




오랜만에 점심약속 

요즘 피부때문에 화장도 못하고 선크림도 못발라서 밖에 잘 안나가는데 10년지기 동네 친구가 불러서 얼른 뛰어나갔다.



동탄 우리동네 면반장

이동네는 점심시간만되면 다 웨이팅이다.




닭갈비 볶음밥이랑 크림짬뽕시켜서 나눠먹었다.

역시 맛집 탐색기 나비랑 먹으면 실패하는 법이 없다. 

현미랑 두부로 만든 피자도 시키려고했는데 다 떨어졌데서 못 시켰다... 




다음주에 전국노래자랑 녹화하러 온다.

기여유 지두 구경가야겠구만유 

근데 우리할아버지 나 어렸을때 전국노래자랑 예심 봤다가 떨어지셨는데..

나는 세희랑 수능끝나고 전국노래자랑 나가기로 했는데 세희가 갑자기 재수하는 바람에... 




나비랑 커피 한 잔하면서 인생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서로 재밌게 읽은 책 한 권씩 가지고 나와 교환도 했다.




와 이거 나비가 사준건데 내 기준 팥들어간 빵중에 최고다.

온 가족이 감탄하면서 먹었다. 

팥이 달지도 않고 안에 견과류도 많이 들어있어서 고소하면서 씹는맛이 아주 좋다. 

진짜 이런건 자주 먹어줘야돼 맛있는건 0칼로리




오랜만에 짜장면 시켜먹어봤다. 

짜장면 먹을때마다 느끼지만 중국음식은 역시 짬뽕밥이 최고




갑자기 시간이 남아서 혼자 영화를 봤다. 

역시 영화는 기대를 안하면 재미가 있다. 



갑자기 매운게 땡겨서 먹은 불닭볶음면

이날따라 엄청 자신만만했는데 손가락에 묻은 소스 빨아먹을때부터 후회했다. 

라면을 먹는데 어지럽긴 처음이야

하.. 우디앨런이 그랬지 인생은 끔찍하거나 비참하거나 둘 중 하나라고... 끔찍한 하루였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